와인 가이드
독일 와인을 쉽게 즐기는 법. 등급·당도·통관까지.
프레디카츠바인 등급 읽는 법
독일 와인 라벨의 카비네트·슈페트레제·아우스레제는 수확 시 포도 당도를 기준으로 한 등급입니다. 카비네트가 가장 가볍고, 아우스레제로 갈수록 농축·당도가 높아집니다. 단, 등급이 곧 단맛은 아니며 트로켄(trocken)은 드라이하게 양조된 것입니다.
당도 고르기 — 나에게 맞는 리슬링
매콤한 한식(제육·양념치킨)에는 약간 단 슈페트레제가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쌉니다. 담백한 요리·해산물에는 카비네트나 트로켄이 잘 어울립니다. cleanwine은 당도를 필터 1축으로 제공합니다.
통관·세금 한눈에
주류는 정식 수입신고 대상이라 개인통관고유부호(PCC)가 필요합니다. 세금은 관세(한-EU FTA 시 0%)·주세·교육세·부가세로 구성되며, cleanwine은 상세페이지 도착가 계산기에서 이를 모두 분해해 최종 도착가를 먼저 보여드립니다.